봄건축사사무소는 서울의 양정원과 뉴욕에서 활동하고 있는 김태수가 설립한 디자인 회사입니다.
우리의 이름 ‘봄 bom‘은 의뢰인 마음 속에 그리던 공간을 우리의 미적 감수성과 기술적 직능을 통해 좋은 건축으로 현실화 시키고자하는 의지의 표현입니다.

우리는 전통 건축인 한옥에서부터 현대 건축까지 이르는 건축설계, 작은 소품에서부터 대단위 공간을 다루는 계획까지 범위를 규정하지 않고, 현실에서 건강하게 작동하는 건축을 추구합니다.
보이지 않는 개념에 잠식 되어버린 건축을 지양하고, 건축의 본질적인 가치인 공공성과 사용성이 담긴 디테일이 풍부한 건축을 만들려고 노력합니다.


based on mind architects is a design company founded by Yang Jeongwon in Seoul and Kim Taesoo in New York.
The name ‘based on mind‘ stands for our commitment for actualizing what our clients have on their mind with our aesthetic sensibilities and architectural techniques.

Our design ranges from the traditional, Han-ok, to the contemporary, and what we cover starts from small interior pieces upto mass-scale zoning; all works conducted by the vision of sound architecture which matched the background/surrounding.
Rather than being encroached/bounded by pretended essence, we focuses on core areas of architecture, ‘Publicity’ and ‘Usability’, with abundent details.

(photograph-Jeongwon Yang)